70년대 중반 부터 80년대 태어난 세대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입학
국민학교 시절 대놓고 안보교육,
반공교육을 받은 세대
1998년 IMF를 경험한 세대
90년대 후반 소련이 해체되는 것을
목격한 세대
1998년 국민투표에 의한 정권교체를
목격한 세대
2002년 월드컵을 경험하고 응원한 세대
2002년 11월 부터 효순이 미선이를
추모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간 세대
2003년 투표권을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에 앞장선 세대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보고
탄핵무효 민주수호를 외치며
촛불을 든 세대
40대 50대가 민주주의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40대 50대가 겪은 시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40ㅡ50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다만 그 당시에 혈기 왕성한 젊은이였다는것과
나와 상관 없다고 생각 했던 정치라는것에 관심을 가진건 맞죠.
그럼 나보다 형인디 여즉 철이 없냐?
40ㅡ50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다만 그 당시에 혈기 왕성한 젊은이였다는것과
나와 상관 없다고 생각 했던 정치라는것에 관심을 가진건 맞죠.
미군 탱크에 압사할 당시가 월드컵 중간이었음..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제게는 너무 큰 충격이었음.
그 이후 월드컵 열기에 묻혀 있다가. 월드컵 끝난 시점애 이슈화 되어서 커진 사건임..
만약 좀더 큰 사건이 있었어 잘못되면 묻혔을 것으로 샹각되는 사건임..
대단했죠
아이엠에프는 시작이 1997년 늦가을입니다.
ㅋㅋㅋ
맞아요참 실수했네요
일주일 전에 취업할라고 서울 올라왔었는데
전날까지만해도 구인사이트에 일자리가 있었는데
알바 자리도 다 사라짐.
그 뒤로 경력직만 구함.
신입사원 모집을 몇 년간 볼 수가 없었다는..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가스라이팅 당해서
이명박을 48프로에 높은 득표율
투표로 압도적인 당선 성공시키고 노무현 고인되고나니 이제와서
신격화 하고 암튼 이명박시대
단초를 만든 세대면서 뭐만하면 불쌍한 2030애들 이명박 추앙 한다고
한심하다고 하는 애들이 쫌 겸손좀 해져라
하여튼 할줄 아는게 추천 반대 이분법으로
여론몰이만 해대니 그렇게 선동 쳐 당해서
노무현 대통령 고립시키고 이명박 쳐뽑아서
현10대 이대남 애들 극우화 하는데 일조한 애들이
지들이 제일 어렵고 힘든시대산거마냥 세탁해대지ㅋㅋ솔직히 힘든 시대살긴했는데 살아온 배경은 배경인거고 그건 그거니 배제하고
니들이 뿌린똥은 세탁쳐하진 말자
mb정부 만든데 일등공신이었던 놈들이 뭘 잘한거마냥ㅋㅋㅋ나조차도 부끄러운데 뭔 철면피여 솔직히 mb뽑은애들 가슴에 손얹어봐라
열우당 분열되고 후보나온애가 정동영이었는데 뽑을만했겠냐??
나조차도 뽑을애 없어서 문국현인가 찍었다
그냥 쫌 세대놀이좀 쳐하지말고 입을닫고 살아라 뭔 ㅆㅂ 나이쳐먹은게
자랑이야 아주그냥..
다들 이모든게 노무현때문이라고 개소리할때 난 당당하게 왜 그게 노무현 때문이냐라고 반문을 던지며 맞섰었고,절대 이명박 박근혜는 대통령 깜이 아니라며 정동영과 문재인에게 투표해야한다며 독려를 했었다!!
너의 말과는 반대로 했으니 난 지금의 2030에게 잔소리해도 괜찮겠지??
너희들이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것들은 앞서간 선배들의 피와 노력의 결과라는걸 절대 잊지말아라!!
독재 시대를 살아보지도 않고 독재라는 말을 입에 쉽게 올리지도 말아라!!
요즘 말많은 가난 sns 논란처럼 졸라게 거슬린다!!!
2030애들 깨어있는 애들이
니들 ㅈㄹ하는건 괜찮지??
하며튼 나처럼 쫌 닥치고지내는게
우선이지 잘한거마냥 콧대높이질 말라니까 니들 아들뻘 조카뻘들한테 안 쪽팔리냐??
극우 논리에 함몰되어서 윤어게인을 외치며 돌아댕기고 일베 펨코에 물들어있는 것들이 깨어있는 애들이냐??
남녀 갈라치기에 물들어서 서로 공격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혐오만 해대는 애들이 깨어있는 애들이냐??
일반화의 오류같은데 모든 2030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저런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애들을 뭐라하는것이다!!
사상의 다양성은 존중해!! 그걸 본인만의 생각이나 신념등으로 가지고 있는건 개인의 자유니까!!
하지만 그걸 입밖으로 말하고 행동으로 옮겼을때에는 그에대한 비판과 비난도 본인의 책임이지!!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말하지 않고 못본척한다면 그게 정상일까??
뭐 그 지적(?)을 받아들이거나 반발하는건 개개인의 자유겠지만!!!
하지만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어디서든 욕먹을 겁니다.
말하는 방식 설득하는 방식부터 생각해야죠
큰일이네
나도 50대인데
70년대이전생은 4050 언급 년생에서
밀려나네 흠
아직 60을 준비할 맘이 없는데 ㅎㅎ
어머님이 가지고 계셨던 금 다 기부하셨죠
전 회사다니면서 힘들게 이겨내기도 했죠
부모 공양하고 자식들 챙기고
정작 본인몸은 부셔져라 일하던 세대
힘들지만 보람찹니다
저희 어머니 기부하셨어요
전 엄청 말렸습니다 ㅠㅜ
김건모는 기자들이 하도 사진 찍어대서 기부로 내놓음
머리털 나고 첫 투표권을 가지게 되었을때
내가 선택한 후보가 대통령이(김대중)
되는것을 보고 감탄했고 당시엔 당이니
좌니 우니 그런거 모르고 그냥 보기에 너무
좋아서 그때 노무현 후보님을 선택했는데
그분이 또 대통령에 당선되어 너무 신기했고
기분이 좋았던 기억도 떠오르고 하네요ㅎ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 imf 시절 전에는 돈이 없어 불행하다라고 생각을 안하던 시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그시절에는 노력하면 될수있다라는 희망이 많았던 시절이었어요~~
물론 현재도 그렇다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 시절에는 희망 노력이 더 가능했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노무현 같은 진짜 대통령이 탄생할수 있었습니다~~~~~
가장 다이나믹했던 시대
나락부터 전성기까지
세대였지.
한미FTA광우병
청계천복원
버스전용차로 환승제
쌍용차 굴뚝점거
세월호 7시간의 진실
사드 전자파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
후쿠시마핵오염수
이태원참사 등
모든 선동을 당한 최악의 세대
교련복도 있었구요
IMF당시 우리 중대에서만 말뚝박는 후임이 2명 있었습니다. 둘다 집이 망해서..
당시는 사업하는 사람이건 직장다니는 사람이건 진짜 지옥의 순간이었습니다.
평생직장이라 생각하던 시절이고 정규직 계약직의 개념이 없던 시대..
반대로 말하면 직장내 갑질등은 당연하다고 여기던 시절.. IMF가 모든걸 바꿔
놓았죠. 계약직들이 여기저기 생기기 시작하고.. 지금 돌아보면 그냥 생각하기 싫은
시절입니다.
취업하려니까 리먼브라더스 일단 집으로 대피
가장이 되니까 코로나 일단 배달로 대피
그 와중에 정부에서 십원한장 받아본적 없음
많이 겪은 세대임
노무현 정부 때 돌아선 세대, 노무현 위기 때 나몰라라한 세대
이명박 당선에 앞장 선 세대
광우뻥에 속아 넘어간 세대
김어준 음모론(세월호 침몰설, 부정선거)에 동조한 세대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직장내에서 권위적이고 괴롭힘을 하는 세대
입시비리범 조국과 조민을 빨아주는 세대
이준석이 갈라치기한다며 비판하지면 자기들도 똑같이 갈라치기하는 세대
선민의식에 빠져 가르치려고 하는 세대
추모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간 세대
저도 그 때 광화문에 있었습니다. 무조건적인 반미는 지양해야겠지만 사건이후 사회분위기, 집회 등등 계기로 한미관계가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 사고 보단 집단 체면처럼 영포티들 생각이 똑같음 특히 정치,반대가 없음 오로지 내편 아니면 죽어! 딱 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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