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에서는 쿠팡의 매출이 불과 20%~30% 떨어졌다고, 극적인 불매운동이 없다고
쿠팡을 쉴드 쳐주고 있습니다. 기레기들도 이런 말장난을 하는데요.
경영학에서 가장 기초적으로 배우는것이 영업레버리지 입니다.
쿠팡은 다른 이커머스 업체와는 매우 다른 고정비 비율이 높은 독특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창기 쿠팡을 기억하시는 분 계시다면, 매년 막대한 적자를 대규모 투자유치로 버티면서 덩치를
키웠던 시기를 기억하실 것 입니다. 각 지역에 대규모 물류센터, 자동화 창고, 자체 배송 시스템
등등을 독자 구축하는데 몇조원의 자금이 투입되었죠.
이것을 영업레버리지라고 하는데요, 일견 막대한 고정비가 생기는 이런 영업방식은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순간, 영업이익의 증대폭이 미친듯이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2024년 영업이익만
6,000억원이 넘어가는 이익을 올린것이죠.
비슷한 구조의 산업으로는, 제철산업, 자동차 산업 등등이 있습니다.
보배가 명색이 중고차 사이트이니 자동차 산업으로 예를 들면은 특정 A라는 회사가 연간 막대한
자동차를 판매하다가, 매출이 10% 감소하면 엄청난 적자 기업으로 돌아서는 현상을 우리는
목격해왔습니다. 이게 장치산업의 어두운 그림자 입니다.
반대로 매출이 10%정도 성장하면 이익율이 미친듯이 올라가죠.
자 그러면 주제로 돌아가서 쿠팡의 매출액 vs 영업이익을 한번 살펴보죠.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2021년 22조원 - 1조5천억원
2022년 26.5조 - 1,121억원
2023년 31.8조 6,174억원 흑자
2024년 41조 6,000억
2025년 (3분기) 35조
자 구구절절 쿠팡의 사업구조에 대해서 설명드리는 이유는, 쿠팡의 손익분기점이 약 30조원대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2024년 총매출은 41조원, 즉 쿠팡매출이 연간 10조원이 줄어들면 적자로
전환되며, 이게 만약 15조원이 줄어들면, 대규모 적자전환은 불가피해집니다.
현재 일부 펨코등에서는 쿠팡 매출이 별로 안줄었다고, 또 개딸들이 쓸데없는 짓거리를 한다고
비웃고 있지만, 이는 영업레버리지를 모르고 그냥 외형만 보고 말하는 바보짓이죠
쿠팡이 과연 매출감소 30%를 무시할 수 있을까요 ??
절대로 못할것 같은데요 ?
결론
쿠팡매출 30%만 줄어도
쿠팡은 적자로 떨어진다 !!!









































매일 시간만 되면 쿠팡 차량이
대중교통 차량들 처럼 시간 맞춰
우리동네를 순회 하였으나 사건이
터진 이후 기것해야 한번 운행하고
사라지던데요 하여간 기레기들
예전에나 그런게 먹혔지 지금도
그런거에 농락당할 우리가 아닌데
지들 인생이 비루한것은 전부 586 기성세대 탓으로 돌리고, 무조건 586 반대로 행동하는 세력들이죠
음...그렇게 생겨먹었음 일베랑 거의 쌍벽
매일 시간만 되면 쿠팡 차량이
대중교통 차량들 처럼 시간 맞춰
우리동네를 순회 하였으나 사건이
터진 이후 기것해야 한번 운행하고
사라지던데요 하여간 기레기들
예전에나 그런게 먹혔지 지금도
그런거에 농락당할 우리가 아닌데
거기서 댓 알바들 풀었다든데 너님도 한자리 중인거야????
보통 사람들은 네이버나 컬리를 생각하지 ㅡㅡ 이 븅아
2) 지능이 붕괴된 새끼 이거나
둘 중 하나 ㅋㅋㅋ
이번에 쿠팡 국정감사 보더니 바로 탈퇴하고 소송 신청하드라 조옷팡이는 진짜 영업정지 당해야 함
솔직히 현실에서는 쿠팡 욕해도 사용하는 분들 계십니다
제발 우리 온라인 외에서도 좀 제대로 해봅시다
우리나라를 이리 무시하는데, 자존심도 없나.
아 물론 탈SPC,노떼,논싱도 포함
갑이 되니까 남품대금도 졸라 늦게 주고 고리대금더 하고 하여간 나쁜 외쿡기업
영업정지 빨리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낭낭하게 최소 3개월
그거부터 하면 힘들기 시작이다
그냥 이재명 정부에서 사용 못하게 쿠팡을 없애버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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