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첫날부터 회사에 일이 생겨서 1일 새벽에 별보고 출근했다가 오늘 새벽 별보고 퇴근했습니다.
가족들 모두 잠든 시간.. 씻고 잘 준비 하려는데 책상위에 둘째 딸의 편지가...
읽고 울컥했어요.
몇일이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지지고볶고 해도 이 맛에 자식 키우나 봅니다.
보배님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승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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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또 리셋되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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