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를
흔들어 낙마 시키려는 세력들 정체는 무엇일까.
특정 인물이나 특정 정당 비판을 떠나
이 세력들의 습성은 충분히 이해된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국민통합 보다
분열과 적대시 하는 정서가 자기들 개인과 집단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출발점이다.
이것 부정할수 없다 본다.
이념 대립,지역 대립 등
대립과 적대시의 국가 풍조가
국가미래와 국민들 삶에 도움을 주었는가
그렇지만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대립 적대시 시켜
극단적 진영 패 싸움 정서 만들면
여기에서 이익보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 프레임으로 이때까지 우리 나라와 국민위에 군림한 국민의힘
아이러니하게 이런 국민의힘의 적대시로 인하여
반사이익을 본 일부 민주당 세력들
그래서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나라 망하려 하면
국가를 위해 등용 되어야 할 정치,공직계 사람들이
능력과 자질과 진정성 보다
니 편 내 편 갈라 서로 돌아가면서 한 자리 해먹으면 된다.
제대로 된 탕평 인사 정책 한번 구현 시키려 하니
그 정책을 방해하는 세력들이 또 설치기 시작하는구나
이래서 나라의 개혁은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개혁이 실패하면 이런 것들이 쌓여 미래에는 망국으로 가는 에너지가 만들어 지는 것이고.






































딴지거는 애들. 니들 친명이라며? 왜 대통령님께 게속 딴지거니? 니들 정체가 뭐야? 수박이야? 종교세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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