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박근혜 시절 청와대 내부
황금변기+ 거울방 같은 옐로우 저널리즘 퍼졌지만
정권 빼앗긴 지도자의 요가수련~ 으로 밝혀졌고
나머지
스위스 계좌 비자금 100조
L호텔 7시간 밀회
비아그라 ,성형시술 ...등은 재판과정에서 사실이 아닌
그냥 언론사의 카더라 기사인것으로 밝혀졌다 .
이제 윤석열 정권 물러나고
언론들이 앞다퉈 까발리고 있는
집무실 대형침대 ,사우나 시설 ...이런 기사를 보면서
두 개의 시선을 예상한다 .
좌파 : 다시한번 박근혜 시절 가십성 기사와 카더라 난무
여러분들 역시 윤 전대통령을 무조건 까고싶은 맘 그맘은 이해 하지만 ㅋ
박근혜 시절 신문기사에 놀아나던 과오를 되풀이 하지말앗으면 ~~ 싶다
우파 : 무조건 믿지않고 싶다는 입장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심정 이해는 하지만 ..재판 과정에서 진실이 다 드러나겠지 ?
기다려보자
그렇다면
좌도 우도 아닌 나는 ?
중도입장에서 내 생각을 밝히자면
윤석열 진짜 일 열심히 했구나 ~~ 라는 생각 이다
왜 ?
내가 L그룹 파트리더 시절
사무실에 침대 갖다놓고 날밤새고
2~3일에 한번 집에 갈땐
새벽 4시에 아파트 앞 현관에서
조간 신문을 집어 들고 집안으로 들어 갔거든
그때 알았지 ~~
신문배달 하는 분이 새벽 4시에 우리집에 온다는걸 ~~
저 기사는 지금은 윤석열 까느라고 쓰는 기사지만
아마
새월 흘러서 정권 바뀌면
윤석열이 그때 얼마나 일을 열심히했으면
집무실에 침대를 갖다놓고 ~~ 업무를 했겠냐 ?로 바뀔거다
조선 시대 성군 세종도 한글 제작할때
집현전에서 젊은 학자들과 밤새워 토론하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술자리를 벌이곤 했지
한글을 반대하던 반대파들은 세종과 젊은 학자들을
일은 안하고
밤새 음주가무에 술자리 한다고 맹비난 했으니
인간은 자신의 고루한 신념과 기존 생각을
웬만해서 고쳐 먹지 못하는게
그게 미천한 인간들의 한계라는 걸 역사속에서 배운다
(사족)
그시절 나와 같은 세대는 회사에서 중책을 맡게되면
대개한달 ~두세달 정도 업무파악을 위해
야전 침대 갖다놓는게 일상이었다는 ~~~
나만 그런게 아니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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