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5rLBc9WUdk
◀ 앵 커 ▶지방선거가 있는 새해 벽두부터보수의 텃밭인 서부경남권 정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이더불어민주당의 문을 잇따라 두드리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END ▶◀ 리포트 ▶17대 총선에선 한나라당 후보로,18대 총선에선 무소속으로 당선된 후
복당했던최구식 전 국회의원.최근 최 전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설이 나돌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최 전 의원은진주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민주당 입당 의사를 에둘러 밝혔습니다.◀INT ▶
최구식 전 국회의원"진주 시민들께서 네가 일을 좀 해보라 말라 하는 그런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은 해야 될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진주 당원 일동′ 명의로즉각 반대 입장문을 냈습니다.◀ INT ▶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갑지역위원장"지역에서 올리는 의견이 중요하지 중앙당에서 지역위의 의견을 건너뛰고
특별 무슨 입당을시킨다든지 그런 일은 없다는 것이..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서부경남에서 보수 진영 정치인의 민주당 입당은 선거를 앞두고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최임식 전 진주시 의원은 최근 민주당에 입당하고 도의원 선거를 준비 중입니다.
최임식 전 진주시 의원"시대정신에 의해서 이제는 좀 가장 중요한 건 진주가 변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요."이외에도 진주 지역에서 보수 출신 인사 6~7명이
민주당 입당을 타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천에선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최상화 전 관장이민주당에 입당했고,
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출마를 전제로 고민을 하고 있고 지역의 민심을 듣고 있는 중입니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한송도근 전 사천시장도 재기를 노리며민주당 입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도근 전 사천시장"집권 여당하고 같이 일을 해야 사천에 도움이 되고
실질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러한 생각에서 그렇게 마음먹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 인사들의 잇따른 민주당행이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르는 중대한 변수가 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서윤식입니다.





































내팽개치는 저것들을 보면서
저짝 지지자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할지
저 인간은 권력이 있는 곳이라면 똥통이라도 들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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