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랍니다.'
라는 식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부산 서면을 걷습니다. 그런데 여자 4명이 걸었다'
고 상상을 합니다. 이건 망상이라 가능한 겁니다
망상 속에서 추정까지하건데 여경 3명이 그 여자 한명을 그렇게 걷게 한거 같은데 이거는 추정입니다.
그냥 망상으로 마음대로 이어가는 내용은 경찰이 관여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는 망상은 현실인냥 누군가의 조종인거처럼 착각을 하게 됩니다.
이거를 정신의학으로 설명하면
조현병~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실에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히키코모리처럼 은둔형 외톨이로 있지만
망상에서는 이미 서면 길거리를 걷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죠.
조현병이 심하면 약물까지 먹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는 그렇게 약물을 처방 받아 왔지만 그거 또한 경찰서에서 지시한거라고 착각합니다.
조현병 환자들은 어느 순간 자기가 치료가 완료됐다는 착각에 조현병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조현병 몰이자로 몰아갑니다.
그렇게 조현병 환자들 중 일부는 약물을 거부하면서 증상은 더 심각해지죠.
실제로 그렇게 조현병 환자들을 길거리에서 본 적이 있는데, 보배에도 몇명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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