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누군가가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관할경찰서 형사 한명이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라고 했네요.
경찰이 대통령을 팔지요? 그러면 경찰이 솔직하게 말한거네. 집에 자식도 다 있을텐데. 경찰이 거짓말을 하면 청와대에서는 경찰관 다 찾아내서 죽입니다. 그 위에서는 경찰관 하나 죽는거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이래됐네요.
2024년 6월. "니 이제 한번 더 하면 니 잡는다". 이게 우리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알렸거든요.
전직경찰 한명 2024년 6월. 니 이제 한번 더 하면 니 잡는다.
아 맞네... 결국은 위에서 잡아라고 시도했네.
그러면 진짜 저 위에서 절에서 한 말이 맞네. 얘 잡을려고 시도하다가 대통령 탄핵됐네.
결국은 저 위에서도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사과는 단 한번도 안하고 잡을려고 시도한거네. 아마 북한이 전쟁빌미로 삼을텐데요? 전 세계가 대한민국 비난할텐데. 미국도 청와대 감청할려고 하고 그럴텐데.
대통령께서 반성은 안하고 잡을려고 시도했다가 탄핵당하는가보네.
그 이유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자기 딸의 사고.
박근혜 탄핵원인.
2015년 11월 중순. "니 이제 한번 더 하면 잡는다."
얘 완전 인권침해 했다. 이 때 애 정신병 다 만들었다.
2015년 12월 말.
애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었다.
대통령이 2명이 탄핵됐네. 그 당시 청와대 발칵 뒤집어졌을텐데.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해서.
문재인은 왜 살았을까? 애 잡아라는 말 한번도 안했다.
스님. 스님도 양심파세요? 혹시 이러다가 칠장사 주지스님 불태운거 아니가? 국정원까지 급파했는데.
그러면 좆도 아닌 니가 뭔데?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하면 대통령 탄핵시킨다는지 아나? 경찰서 아수라장된다. 서장도 감당못할거다. 바른 여자가 경찰서가서 울면서 진술한다. 이게 예전에 뭔가 단추를 잘못 끼웠다가 이래된거다. 주간동아 이런 신문기사에 반드시 난다. 무조건 난다.
부산사건을 설명하면 이렇다. 그 예전에 이태원 사망 사건 크게 났지요? 159명이 사망했지요? 그거 두 번 연달아 터지면 부산사건 터지는거에요.
그래서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고 하는거다. 이 여자가 소리를 질렸다.
사건이 진짜 크니까 얘를 11년을 따라다닌거다.
변호사가 비슷하게 한 말이다. "언론에 나올각오하십시오. 사건이 진짜 심각하다. 빨리 서울로 올라오세요."
부산변호사 "이 사건 연일 대서특필나는 사건이에요.
이걸 경찰관이 인지조차 못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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