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평화의 소녀상 테러범에 "이런 얼빠진"
경남 양산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에 마스크나 검은 천을 씌우는 방식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4명에 대해 지난해 10월 고발장을 접수, 입건해 수사 중이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소설은 일배가서 써라
풉....
10년이상 징역 또는 10억이상 벌금
그냥 혐오일 뿐이다. 혐오는 협의나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금융치료만이 답.
매국노로 처단해야지
아베 신조를 배워라. 본래 발해만 조선유민 출신이지만 쪽국에서 태어나니 본인이 쪽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그 애비 아베신타로는 아니었지만.
혐오감만 일으킴
전정권이었으면 윤거니 그림만 그려도 알아서 잡아가더만...
사실이면 진짜 윤은 어디서 꼭 기관의 취지와 정 반대되는 인간만 골라다
저렇게 자리에 앉혔는지 재주도 용하네요
꼭 잡아다 엄벌에 처하길 바랍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