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평소 허당끼가 있음.
집사람의 한마디로 집안이 난리난 에피소드가 많은데 생각이 안남.
이제부터 실시간으로 기록할 것임.
며칠 전 마눌, 작은 딸, 나 3명이서 저녁 먹음
내가 마눌한테 무엇인가를 가져달라고 했음
마눌 - 당신이 갖고 오면되지, 꼭 나를 시키네. 내가 머 당신 종이가?
나 - 에헤이, 올해부터는 말 이쁘게 하기로 했자나?
마눌 - 내가 당신 시녀가?
작은 딸 밥 먹다가 뿜음.

집사람이 평소 허당끼가 있음.
집사람의 한마디로 집안이 난리난 에피소드가 많은데 생각이 안남.
이제부터 실시간으로 기록할 것임.
며칠 전 마눌, 작은 딸, 나 3명이서 저녁 먹음
내가 마눌한테 무엇인가를 가져달라고 했음
마눌 - 당신이 갖고 오면되지, 꼭 나를 시키네. 내가 머 당신 종이가?
나 - 에헤이, 올해부터는 말 이쁘게 하기로 했자나?
마눌 - 내가 당신 시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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