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기사 제목
'거리에 공포가 감돌고 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불안에 떨고 있다.
기사 요약 - 마두로가 미국에 의해 체포된걸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 다만 큰 변화는 없을것이라 생각함. 그런데 마두로를 지지하는 무장집단과 정부를 지지하는 군인들이 길거리에서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다 함. 그래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다니지 않고 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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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쟁때도 후세인 제거할때 이라크 국민들이 환호했습니다. 그렇다고 이라크가 안정되었을까요?
국민 스스로 피 흘려서 정권 엎어야 그 다음이 있는겁니다. 베네수엘라는 하루 하루 내전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마두로 재임기간 12년임.
알려진 수많은 악행에도
굳건히 권력을 쥐고 있었던건
국가 주요직에 단단히 박혀있는
기생충ㆍ기득권 집단이 있기때문임.
대가리만 톡 따냈다고 해서 변하는건 없음.
지금 군부가 중립을 지키겠다고는 하는데,
이상태로만 가면,
친미인사로 구성된 친미정권 세우고
조용히 마무리 되는 수순.
여차하면,
유혈사태 내전발발 미군개입
친미정부 수립.
어느 경로를 거치느냐 과정일뿐.
결과에는 변할게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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