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육사출신들에 의해서 손, 발이 묶인 케이스입니다.
특히 박정희가 해병대를 해체시키기까지 했었습니다. 이후에는 육군에 지휘통제를 받았죠.
내내 해병대는 무기체계부터 시작해서 지휘통제, 작전권까지 제대로 가지고 있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해병대 전우회들은 이승만으로부터 시작해서 박정희를 거쳐 전두환, 노태우를 지나 박근혜, 윤석열에 이르기까지 이들편에 섰던 이유가 뭘까요? 뭐 대부분 일반병들이니 그런거 모르고 상관도 안해서 그냥 그렇게 흘러갔던 걸까요?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를 분리ㆍ독립 시켜줬는데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고마워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앉을자리가 많으면 어디 그러겠습니까
들이받죠
만년과장이 왜 만년과장일까요 그마저도 지키러고 충성하죠
용돈벌이가 목적이지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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