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운동을 하는데 어느 50대 어른이 저를 쳐다봅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몸에 고통을 줍니다.
그래서 그 50대 남자에게 그냥 넌지시 한마디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50대 어른이 "엉엉 웁니다."
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진짜 서럽게 웁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측은 하게 여겨질 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런 감정이 안 느껴집니다.
"니가 강간을 했다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이런 소리를 하시면(이거 명심하세요.)
저렇게 우시면 그냥 아무런 감정도 안 느껴지고 저렇게 느껴만 지는 겁니다.
잘 돌아보세요. 이거 중간에서 누가 이렇게 했다가 우는 사람이 생기는지. 저렇게 또 사람 한명 죽네 하는 겁니다.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 날 때 제가 느낀 기분이에요.^^ 거기서 애가 큰 마음을 먹었다가 진짜 큰 사고가 난거에요.
결과 따지세요? 그러면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들 다 사망하시면 이제 그 결과를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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