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억 하십니까?
윤석열 임기초 샤워마니아 쫓겨나고 김기현이가 당대표하던 시절.
외국인 지선 투표권 폐지하겠다고 법안 준비중이었고.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했죠.중국에선 외국인 투표권이 없는데 왜 한국에선 중국인 투표하게 해주냐며 말이죠.
이때 분위기는 2찍 소굴 엠팍.펨코 에서 다들 신나서 찬성했구요.근데.
난 거짓말 안합니다. 당시.민주당은 찬성하지않았고
이준석은 입다물고 있었죠.
그러던 도중. 뜬금없이 유승민이 발작하며 개처럼 반대했어요.
반대 이유는
중국은 원래 투표권이 없는나라인지라 투표권을 못주는거고, 한국은 투표권이 있으니 투표권을 주는거다.라며 반대합니다.
이때 분위기 살벌했죠.국민의힘 지지자들 사이에선 간첩 취급받고.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선 그럼 그렇지라며 온갖 비아냥 다 듣고. 거의 모든 곳에서 욕이란 욕은 다 먹었어요. 유승민.
근데. 유승민 쉴드 쳐주던 유일한 곳이
펨코 정갤 준천지 소굴이었죠.저때만해도 유승민 이준석지지자들한테 인기 많았음.
ㅡ 왜 유승민한테만 뭐라 그래! 반대하는 정치인 많은데.
ㅡ 솔직히 유승민 말이 맞지않나! 중국은 진짜 투표권 없고 한국은 있자나.
ㅡ 원래 하던건데 갑자기 없어 지겠냐?
등등 중국인 지선 투표권 인정 해주며 같이 반대해주던 유일한 곳이 준천지 소굴이었죠.







































나 너무 흥분해서 하던일도 멈추고
펨코 정갤 구경갔어요. ㅋㅋ
드디어 유승민 개욕먹겠구나 하고 잔뜩 기대하고 들어갔다
준천지들 본모습 보고 역겨워서 구역질만 했습니다.
평상시 중국 그리 혐오하던것들이
중국인 투표권 그리 사수해주던 모습보고
사람으로도 안보이더라구요
준천지들이요.
내말이 거짓말같죠? 진짜 펨코 정갤 검색창에 투표권 친 뒤.김기현이가 추진하던 그시절로 돌아가보세요.
준천지들이 얼마나 중국인 걱정해주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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