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통령이 무기징역 또는 사형 사이에 구형될텐데 나는 내한테 하는 거보면 사형구형될거라고 본다.
절에서 내한테 한 짓을 보면 솔직히 경찰관이 이 짓했으면 내가 경찰청 본청 감찰과이면 경찰관 수갑채워서 아예 못 나오게 한다. 심지어 언론사에서조차 경찰관의 과도한 인권침해를 분명히 삼을거고 내가 대통령이면 한 국민이 이 정도로 심각한 인권침해를 받았다하면 나는 솔직히 대통령으로서 잠 못잔다. 진짜 맨날 심각한 상황에서 잠도 못자고 고개도 못 든다. 솔직히 내가 대통령인데 내가 자살을 고려하겠다.
저기 절에서 한 짓 알려줄게.
"니가 강간을 했다고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니 대가리 다 뿌사뿐다."
"내 느그 엄마랑 했다."
"미성년자 질 안에서다가 완전히 다 싸고 온나."
이런 말하면 솔직히 부산경찰청장조차 살해당할 수도 있다. 내 솔직히 말하는데 니 시민들한테 온갖 개쌍욕 다 듣는다. 니 부산시민들 얘 대부분 다 안다.
그런 적 없나? 아.. 내가 조현병 환자가?
스님 절에서 무속인을 통해서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하고 마이크로 말했죠?
솔직히 이 정도면 인권말살행위다. 진짜 경찰관이 수갑차고 끌려간다.
아... 오늘 진짜 다 터져서 길에서 이런 말을 한거네.
"내 여자들 진짜 억울하게 만들었다."했지? 얘가 이런 말하더나? 또 너네들 얘 이런 애 아닌거 같는데 하고 또 상대방 죽인다.
너네 "경찰 아빠한테 아빠 얘한테 진짜 이랬어?" 아빠 이건 너무 심하자나. 안그래요? 너네집 이혼하는 소리 다 들려온다. 진짜 너무 불쌍하다.
그 근거 알려줄까?
"니 집을려도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니 잡을 때 마다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
"박근혜를 사면했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는거다."
이걸 근거로 하는 말이다.
이래서 시민들 중에 일부가 진짜 열받아서 "마음대로 하소."라고 했네.
지금 너네 인권침해 수준이 너무 심하다. 나는 너네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좋았던 일부 여자들과 그 부모를 생각하는거다.
진짜 부산경찰들 승진 한번 노렸다가 진짜 비열하고 더럽게 나오는 거 까지 정말 불쌍하다. 진짜 불쌍히다. 이걸 누가 말했는지 아나? 너네 사고치는 고위직 경찰 딸이 니 아삐를 그렇게 묘사한거다.
진짜 살해당할 짓을 하고 있다. 언론에 한번 알려보시죠?
제 글보고 112신고 하시고 "진짜 이랬어요?"라고 해버세오.
푸하하하^^ 진짜 불쌍하다.^^
애 정신병 만들고 책임은 안지고 잡을려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니 경찰서 가서 그거 고소하면 된다". 라고 했다.
부산짭새야 너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앞으로 10년간 치안종합성과에서 너네 1등 못한다. 10년간 1등 못하지요? 책임 안져서다.
대통령 사형구형될거 같다.
그래도 할 말이 있나? 와...^^ 엄성규야 내 꼬치 한번 빨래?^^ 이래도 못 잡나? 그런데 청와대를 파나? 지금 현실 판단이 안돼? 한번 더 심각한 인권침해 하면 니 공개적으로 얘 못 잡는다는거 한번 시연한다. 성규야. 지금 니 현실도 판단 못하고 청와대을 파나? 참 너네 부하가 현실판단을 못하네.^^ 이번 기회에 전직 청장 딸 잡을래? 너네 부산경찰이 현실 판단을 못하네?
"내가 성규 마누라를 강간을 못해서 억울해서 이런다."
지금 열받죠?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얘 잡아라.
언론에서 부산 경찰 인권 말살 했다 하네. 아니면 내 형사고소하러 간다.
진짜 내가 대통령이면 이런 심한 인권침해 했다하면 진짜 대통령으로서 식음을 전폐하겠다. 이렇게 하고 시민들한테는 말 안했죠?
스님 분명히 말하는데 살해당하십니다.
억울하면 전화걸어라. 진짜 저렇게 하고 자녀를 키운단다.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반성은 안하고 저런 소리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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