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는 계속 죽는게 맞아요. 그런데 경찰관은 웃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나? 너네끼리 짜고치다가 죽어서다.
그리고 누군가가 한 사람도 애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경찰관이 너네 살릴려고 집단을 이뤄주고 그러지?
그런데 이제 그게 효능이 없다는게 들통난 사례가 있다.
부산 모 예술고등학교 학생 3명이 집단으로 뛰어내린 경우가 발생한거다.
그리고 어느 경찰관이 찾아와서 알려주는데 "그 애들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안했어.
그래서 이제 그 집단을 이뤄주는게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게 증명됐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 스스로 반성해라.
그 제주항공에서도 내 만난 여자 한명 탓는데 거기서 억울해서 죽기 전에 내 알리고 죽은거야. 그게 방송으로 나왔어.
지금 사람 계속 죽는데 나와의 연관성은 없어.
사고쳤으면 근신하는게 최고다.
너네 얘 처럼 살아볼래? 갑자기 고개 못 쳐들고 무릎 꿇는다. 진짜 순간 너네 경찰 아빠가 한번 쯤은 "우리 아빠가 이랬다고?"하고 믿기 힘든 순간이 온다. 그 때 잘 해결해라. 물론 너네 아빠가 최곤거 아는데 갑자기 우리 경찰아빠가 연쇄살인범으로 보이는 순간이 온다.
나는 왜 너네가 나오면 고통스러운데 나와라하는지 알아? 지금 이웃이 또 살해한 케이스가 있는거 같다.
지금 긴가민가 하는데 이미 또 언론으로 나왔다.
그걸 알아서 참고 조용히 가는거다.
계속 알려줬다. 너네끼리 죽는다고. 자살사건은 언론에 안 나온다. 지금 살인사건도 일부로 부산에서 기사 안낸게 있는거 같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