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으로 임명한 윤혜연 전 보좌관이 과거 ‘김부선 스캔들’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 비판했던 인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윤 부실장은 2010년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시절 해당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지목해 “시정잡배가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저격한 바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 같은 과거 이력을 지닌 인물이 정 대표 측 핵심 요직에 중용된 데에 대해 당내 불협화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5일 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취재에 윤혜연 부실장은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에 취임한 이후 핵심 참모직인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에 발탁됐다.





































그래서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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