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모친 최은순과 동업후 배반당해 소송중인 안소현의 증언에 따르면
안수현과 김건희가 동석한 식사자리에
대구 고검으로 좌천된 윤석렬에게 사직하겠다는 전화왔었다는데
이때 김건희의 무차별쌍욕이 시작됐다는데..
이건 시작에 불과했고
개새끼 .18새끼등 저속한 표현과 더불어
서울 올라오면 즉시 이혼이라는 협박까지 했다는데
결국 일족의 불법을 막아줄 검사빽의 상실의 위기감을 느낀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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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놈저놈이랑 잘 놀고있으니까 넌 멀리 떨어져서 호구짓이나 계속하면서 살아라....
딱 그거지뭐....
" 집으로 와 함하게 "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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