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부산에 왜 이렇게 큰 대형사고가 났다고 판단하세요? 지금 얘 글의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이렇게 큰 사고가 낼 애가 아닌데.
학창시절에는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고 선생님의 관심을 받았다.
학창시절에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편지를 써서 동생을 자기학교에 배정시키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다. 학교에 소문이 났다. 이런 경험 자체가 없다.
대학에서는 장학금을 놓친 적도 없고 부모 속 한번 썩인 적이 없다. 심지어 학점이 여학생보다 더 좋다. 대학에서 그렇게 인기가 많던 애다. 그 학과 1등이다. 남자가 대학도서관에 살던애다.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는 면접점수가 전체 1등이다.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이 말 좀 전달해달라.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써서 애가 글 상도 여러번 받았다.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어느 한 여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런 말을 한다.
그런데 이 남자는 부산에 경찰관의 잘못된 행동에 갑자기 분노를 품기 시작하고 대한민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들었다.
그런데 얘가 보여준 모습은 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이거 왜 이럴까요?
"이 사람의 좋은 면은 다 없애고 나쁜 면만 남겨놓을려니까" 역풍이 불거 같다. 라고 하세요?
아마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 라는 말을 했을텐데.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라고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한 소리다. 왜냐면 저런애를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로 사람을 정신병자 만들었다가 난리났네.
그래놓고 경찰관들 아직도 결과 따지고 있다. 윤석열 잘 보세요. 결과 따지는 사람이 대통령 되면 어떤 일이벌어졌는지.
그러니따 대통령이 "도대체 이런 사람한테 뭐하는 짓입니까?"라고 경찰관을 호통친거네요?
분명히 경찰관이 정당한 수사를 했는데 경찰관이 욕을 먹죠? 어릴 때부터 이런 일을 경험했다.
이런애 한테 "강간했다." "사람 죽였다." 하다가 그 상대방이 열받아서 죽인거다. "니 이런 애한테 그랬나?"하고... 그 적개심에 상대방 죽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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