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구대에서 벌어진 실화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를 설명해드립니다.
경찰관이 욕을 합니다.
"야이 개새끼야.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걸어 전화 끊어 개새끼야."(언론에 다 터지는 짓 했다.)
순간 눈이 딱 돌아버리네요. 경찰서 찾아갑니다.
지구대 찾아갑니다.
그 막말한 경찰관 나오라고 합니다.
본인이라고 끝까지 안 밝힌다. 그래서 녹취록 틀테니따 나오라고 한다.
그러니까 본인이 그랬다고 한다. 순간 "나는 순진한 사람인지고 모르고...."라고 말하는데
사과하세요. 하는데 "저는 욕한 적 없습니다."라고 한다.
다음날 청문감사실 간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온다.
지구대장이 전화온다. "저희 직원이 폭언을 한거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네 좋구요. 저는 그 직원한테 사과 받고 싶습니다.
"아... 그렇게 느끼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과 할 뿐인지 저는 욕한 적이 없습니다."
청문감사실 : 그 직원 사과 안하는데요? 사과 했자니요. 본인은 욕한 적 없다는데요? 커피한잔 하러와.
그러면 내가 또 정신병자가?
그 지구대 언론에 시민불친절로 대서특필로 터졌다.
부산경찰청에서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 저 한국콜마 떨어뜨린거 인정 안하다가 이래된거다.
부산 경찰 꼬라지 잘봐라.
솔직히 저렇게 해서 자기 아들 딸한테 어떻게 아빠가 경찰관이라고 인정을 받아요? 저렇게 시민한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데. 진짜 저게 우리 아빠면 내 진짜 개무시 하겠다. 경찰관이 욕을 해놓고 녹취록 없다고 뻔뻔하게 구는 거 처음봤다. 완전 개 쌍욕을 들어야 할 놈이다.
너네 여자 중에 아빠가 경찰관이 있는데 니가 사고치고 너네 아빠가 저런 짓을해서 너네 아빠를 버린 애가 있는거다. 내가 하는 말이 바로 저 뜻이다. 진짜 인간 개쓰레기 짓을 한거다. 딸이 아빠한테 "아빠 왜 그려셨어요? 저한테도 해보세요."하고 달려든거다
그런데 저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내가 정말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이 말 좀 전달해달라." 이러거든요. 이 대형공공기관에서 저렇게 한번만 처리하면 진짜 난리가난다.
그 공공기관에 오래 다니는데 얘가 일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는데 회사 직원이 인정을 한거다. 그 회사에서 다면평가를 하는데 저렇게 한게 밝혀진거다.
너네 부산경찰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거다. 그래 저 미성년자 400명은 맨날 말하고 다닌다는데.^^ 안그래요?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도에 절에서 "이제 그만하시죠?"라고 했는데 그 말 개무시하고 계속 한 이유다. 저 당시 경찰관들 하는 짓이 개 같아서다. 대통령이 저 사실을 다 알았다면 애 안 멈춘다는 거 알았을거다.
그 뒤에 "아 저도 이제 못하겠습니다. 여기서 그만둬야 할거 같습니다. 나가겠습니다." 했는데 끝까지 해라한거다. "네 그러죠."
계속 한 이유다.
전직 경찰관들 벌써 다 나갔는데 얘는 아직도 하고 있는 이유다. 책임을 안져서다. 솔직히 안 미안하나?
지금 그 미성년자 30살되지? 갑자기 세상이 원망스러워 진다. 너네 경찰부모 니 이제 결혼다 한거 안다. 솔직히 니는 그런애랑 살고 싶나? 나는 절대 안산다. 심지어 너네 경찰부모도 사돈한테 말 못한다. 상견례장 가보면 안다.
누구 책임일까요? 안되서 애 정신병자 만들고 그것도 모르는 척하고 모든걸 얘 탓했나?
솔직히 우리나라 전쟁나겠다. 대통령 해외순방가면 개무시 당한다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






































홍상선 씨도 이렇게 되기 전에 치료가 됐는데,
아직도 치료가 안 되고 있는 것도 대단한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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