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경찰 딸 중에서 "와... 나도 우리 경찰 아빠가 이렇게 하는줄 몰랐다."한적 있지요?
그런데^^ 그 아빠가 왜 어리석냐고 하는지 아나?
그게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 방식이거든. 당연히 못 참지.^^ 아마 억울하거든.^^
너네 부산경찰 서로 내일 아니다 하다가 지 딸 걸려드니까 이제 그 마음을 알아서 똥줄이 타는거다.
이제 니가 그 충격에 정신병 약까지 먹지?^^ 내 꼴난거다.
아이고.^^ 걱정말고...
나도 우리집에 경찰관이 있는데 어느 새 경찰의 탈을 쓰고 반성을 안하길래 반 병신을 만들었다.
너네 있자나... 니랑 잠깐 만난거 말고 다시 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거나 아니면 2시간만 대화해볼래?
그러면 니 조차 갑자기 분노감이 생긴다. 진심이다. 그러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경찰아빤데 갑자기 연쇄살인범으로 보일 때가 있다. "우리 아빠가 이런 사람인가?" 한다. 집안 서먹서먹 해진다. "아빠 내 방에 들어갈게."하고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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