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신속한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에 대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하라"고도
지시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면서 민간 무인기 가능성을 두고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인이 북한으로 무인기 날렸으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지.
북한 자극해서 전쟁발발 시키려고
날렸으면 국가보안법이 문제가
아니라 총살감이고






































그리고 황씨도 잡힐듯
잡고 보니 또 극우 물밥단일듯
바로 수사지시하네요
대단합니다
바로 수사지시하네요
대단합니다
그리고 황씨도 잡힐듯
잡고 보니 또 극우 물밥단일듯
자국민이면 죄 지어도 눈감아 줘야되나보네
북한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 행정부가
호들갑 떨면서
'신속 조사'
'진상 규명'
이렇게 하면,
북한이
재밌다고
계속 저러는데,
대한민국 행정부는
자존심이 없는가
대한민국 미래가 걱정된다,
이번건도 그런류인듯
지금같이 민감한 시절에 똥오줌 못가리고 무인기 보낸 사람은 처벌 받아야합니다
말귀를 알아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윤가건 이가건 밑에 정보제공하는 왜완견 쁘락치 새끼들 색출해서 성의를 보이라는 뜻 같군요.. 껄껄껄
잡아서 수사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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