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말해"…지인 머리 맥주병으로 내리친 60대 남성 '징역3년'
A 씨는 출동한 경찰이 "왜 맥주병으로 B 씨의 얼굴을 때렸냐"고 묻자 "어린 xx가 싸가지 없게 반말을 계속 해서 죽여버리려고 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출동한 경찰이 "왜 맥주병으로 B 씨의 얼굴을 때렸냐"고 묻자 "어린 xx가 싸가지 없게 반말을 계속 해서 죽여버리려고 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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