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미국
콜로라도주 그랜비에서 발생한 '킬도저 사건'의 중심 인물인 공장주는 코디 도셰프(Cody Docheff)입니다.
사건의 배경과 공장주와의 갈등
공장주와 가족: 코디 도셰프는 가족과 함께 '마운틴 파크 콘크리트(Mountain Park Concrete)'라는 시멘트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갈등의 시작: 도셰프 가족은 공장 확장을 위해 마빈 히메이어(범인)의 부지 매입을 시도했습니다. 초기에는 25만 달러에 합의하는 듯했으나, 히메이어가 가격을 100만 달러까지 계속 높이면서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진입로 문제: 결국 도셰프 가족은 히메이어의 땅을 제외한 주변 부지를 매입하여 공장을 건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히메이어의 머플러 가게로 통하는 유일한 진입로가 공장 부지에 포함되면서 갈등이 극에 달했습니다.
사건 당일 (2004년 6월 4일)
히메이어가 개조한 불도저(킬도저)를 몰고 가장 먼저 습격한 곳이 바로 코디 도셰프의 시멘트 공장이었습니다.공장주인 코디 도셰프는 자신의 휠 로더(중장비)를 직접 몰고 나와 킬도저를 막으려 했으나, 장갑을 두른 킬도저의 위력을 당해내지 못하고 후퇴했습니다.사건 당시 히메이어는 자신을 저지하려던 코디 도셰프를 향해 총격을 가하기도 했습니다.코디 도셰프는 이후 인터뷰 등에서 히메이어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 범죄자임을 강조하며 대립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주변사람들 땅팔때
알박기하다 포위되서는
분에 못이겨 법원 공격한거
꼭 전광훈 교회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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