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청와대를 팔면서 까지 잡아 둘려고 하시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이거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 방식대로 하니까 사고친 딸의 청장 부모와 경무관 부모도 똥 줄이 타는가보다. 완전 억울해 죽는가보다.
이제 그 마음을 아는가보다.
그래서 애 정신병자 만들고도 니 잡는다는 소리를 했는가보다. 그러니까 니 마누라도 못 참아서 이혼하자 하지.^^
아마 잡으면 대통령 딸 비밀이 드러날겁니다.
그래서 청와대 파는가보다.^^
대통령이 그러래요? 그냥 웃깁니다.^^
나라를 팔아가면서 수사하다가 대통령이 해외순방가도 개무시 당하는가봐요.
언론에 나오면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 만든거 언론에 터져 나와요. 진짜 개같이 욕해요.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님 똥줄 타세요?^^ 그 너네 경찰 아빠한테 부산경찰이 어떻게 했는지 물어봐. 니 상견례장 갈 때마다 솔직히 말하면 이혼 당하는지. 그거 참고 결혼 하는 남자 대한민국에 없다.
그래서 영혼 팔면서 수사했나요? 아무도 책임 안지죠?^^ 상견례장 가보면 압니다. 니 능력이 아주 출중해야만 그 남자가 니 곁을 지켜준다. 아마 재벌 3세나 4세 정도되야 지켜줄거다.
누가 면접 떨어뜨렸다가 모르는 척을 해서 너네까지 그래됐을까요? 경찰관이면 양심이 있어야지.
경찰관님. 너네 얘 미행할 때 정신과 병원가는날 보면 아무런 미안한 감정이 없나? 그게 당연한거가? 그러나까 애가 그렇게 당하지. 그냥 영혼없이 수사하나? 니 얘 약타고 나올 때 어떤 기분으로 나오는지 아나?
영혼없이 수사하다가 이래된기다.
법무부 소속 정신과 의사랑 대화해볼까요? 그래도 면접 떨어뜨린 건 사실일텐데요.
법무부 소속 정신과 의사랑 대화하기 시작하면 전부 다 사실로 알려야 합니다. 이거 모르는 척할려다가 이렇게 대형사고가 난거가?
지금 내가 치료를 하는 정신과 의사도 부산지검 의료자문 의원이다.
지금 얘가 5200만명 중의 1의 행동만 한거다. 3년간 소리를 지른 것도 전국에 한명이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너네는 그 정도가 안되면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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