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 1월 7일 오전 9시 30분 즈음 발생한 사건을 제대로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사건 이후 르네의 동성파트너의 발언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해 길을 막았던 것은 트럼프에 대한 항의성이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건 그녀의 주장이고 팩트는 이 아래부터 입니다.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돌아가던 '르네 니콜 굿'과 그녀의 동성 파트너는 도로에서 단속활동을 하고 있는 ICE를 발견하고 자신의 차량으로 도로를 일부분을 막았습니다.
그러자 ICE 요원 조나단 로스가 다가옵니다. 르네는 그를 향해 말합니다.
"괜찮아 친구" - 너에게 해를 끼칠 생각은 없다는 뜻.
"난 너에게 화가난 것이 아니야." - 너에게 화가 난 것이 아니라 트럼프에게 화가 난 것일 뿐이라는 뜻.
ICE요원이 채증을 위해 차량 뒤편으로 이동하여 번호판을 촬영하자 동승하고 있던 르네의 동성파트너는 그를 향해 말합니다.
"우리는 번호판을 매일 바꾸고 그러는 사람은 아니니까 나중에 찾아와서 얘기하자고. 그러니 가서 점심이나 챙겨 먹어.."
그 상태에서 어느정도 항의를 했다고 생각한 르네는 도로를 막고 있던 차량을 빼기 위해서 주변에 비키라고 말을 합니다.
"비켜" - go around
"차 뺄께" - I'm pulling out
그 때 다른 차량에서 두 명의 ICE요원이 내립니다. 르네가 차량을 돌려서 이동시키자 한 사람은 차량의 문을 열려고 하며 소리쳤습니다.
멈춰 - hold
그와 동시에 차량의 뒤쪽에서 앞으로 이동한 '조나단 로스'는 열려있는 차창안으로 총을 넣고 얼굴을 향해 총을 3발 발사합니다.
그리고 돌아서 이동하며 사망한 르네에게 말합니다.
XX 년 - fuckin' bitch
르네 니콜 굿에 대해서 이웃과 주변 사람들은 정많은 이웃으로 지역공동체에 도움이 되려고 했던 사람이라고 평가를 합니다.
조나단 로스에 대해서는 그의 아버지는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고 좋은 아버지이며 좋은 남편인 독실한 보수 개신교도라고 말합니다. 트럼프에 대한 열혈 지지자이며 개즈던 깃발(Gadsden Flag)을 내걸은 극우쪽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로스는 르네가 자신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감히 공권력인 자신들의 길을 가로막고 웃는 얼굴로 니들이랑 상관 없고 트럼프한테 항의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느낀 로스는 그것에 분노하여 열려있는 차창 안으로 총을 밀어 넣고 얼굴을 향해 총을 발사 했습니다. 그리고 총을 쏜 후에 욕설을 내뱉었는데 이런 것은 단순히 위협을 받아서 한 행동이라기 보다는 지극히 감정적으로 폭력적인 행위르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수장인 도람프하고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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