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북 청도군수가 요양보호사 협회 건립을 추진
2. 요양병원의 사무국장(여성)이 군수가 바뀌더라도 협회가 존속 가능한지 의문이라며 의견 표력
3. 청도군수가 요양병원에 직접 전화해서 입에 담지 못할 폭언들로 모욕과 협박
어차피 경상도는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이 20%도 안되는 개돼지 이하의 병신새끼들 동네죠
어차피 저런놈은 경상북도에서는 군수든 국회의원이든 뭐든 또 당선될테니
괜히 경상북도에 남아있다가 해코지 당하느니
하루빨리 병신동네에서 빠져나오기를 권합니다
병신종자들 동네는 변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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