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100%실화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너네 대학생들 중에 일부가 이미 자살을 했다고 추정하고 그 학교를 방문했을때 대학생들 표정이 안 좋은 경우는 그 동료가 자살을 한거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실화입니다.
그냥 같은 직원이랑 점심시간에 커피한잔을 휴게실에서 마시는데 아마 3명 직원 다한테 정신침략기술을 썼을 겁니다. 그런데 아마 그 한 여직원이 비열한 감정을 느꼈는가봐요.
그런데 한 여직원이 "제가 여기서 그냥 뛰어내릴까요?"라는 말을 합니다.
아마 그 감정이 고통스러우면서도 비열한 감정을 느낀거다. 물론 그 여직원이 잘 퇴사해서 다행이지만 진짜 자살하는 느낌 받는다..
얘는 대학생 때도 사람이 죽는 경험을 했다. 그런데 경찰관은 니 사람 죽이는 놈이라는데 얘는 그런 짓을 안하는데도 어릴 때부터 경험한거다.
이름 있는 대학교에서도 한 여자가 기숙사에서 목 매달아서 자살했다.
너네 대학생들한테 사고치면 반성하고 근신해야 하고 집단을 이뤄서 욕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 순간에 너네는 다 자살한다.는 걸 명심해라. 그 대표적인 예가 부산 모 여고생 3명 집단 자살사건이다. 이제 집단을 이뤄줘도 문제가 발생한다는 걸 증명한거다
저 비열한 감정 느끼면 자살한다. 얘가 그 감정을 12년을 매일 하루하루 느낀거다. 그래서 너네 600명 여자 전멸한다고 알려준거다. 과대망상자 같아요?
얘는 모든 실화를 토대로 여기에 글 쓰는거다.
그 비열한 감정은 어떤 기분이냐면 법원에서 피고인한테 징역 16년을 선고 하고 가슴철렁하고 교도관이 끌고가는 기분이다. 딱 이 감정이다. 아니면 구속심문할 때 법원에서 영장 발부한 느낌이다. 이 감정 느끼면 일반 대학생들은 거의 자살한다.
일반 시민은 이런 감정을 평생 못 느낀다. 그 느낄 때는 가족이 죽었을 때 그때나 느끼는 기분이다.
그게 아니면 법원에서 검사가 중형을 구형할 때 가슴철렁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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