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성호 좀 맹하게 생겼고 맹하게 생각하는거 다들 알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때 자리에 취해 있고 주변 검찰 출신 늘공들이 존나 대통령 보다 더 높게 대접해주고 있을거다.ㅋㅋㅋ 아주 입이 귀에 걸려서 융성한 대접에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을거야. 완전히 왕이 된 기분이고 뽕에 취해 있을거야.ㅋㅋㅋㅋㅋ
그렇게 잼통이 검찰한테 당했는데
검찰 개혁안이라고 들고 온게 원래보다 강력한 검찰이라고요?
제정신인가요?
아무리 잼통이 공론화해서 치열한 토론을 벌이라고 떡밥 던진거라고 해도
정성호 봉욱 적당히 해야죠
검찰개혁 하라고 앉혀놓은놈들이 검사편이라니
문통때 그렇게 해서 검찰개혁 흐지부지 된거 잊었나요
대통령과 총리의 생각이 확고해서 다행입니다.
민주당은 잘 생각하세요!!!
'검사동일체의 원칙'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구나.
대통령과 총리의 생각이 확고해서 다행입니다.
민주당은 잘 생각하세요!!!
범죄의 근원 개검임 수사.기소 분리원칙!!!
바꿔라. 자질이 아니다.
내가 볼 때 자리에 취해 있고 주변 검찰 출신 늘공들이 존나 대통령 보다 더 높게 대접해주고 있을거다.ㅋㅋㅋ 아주 입이 귀에 걸려서 융성한 대접에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을거야. 완전히 왕이 된 기분이고 뽕에 취해 있을거야.ㅋㅋㅋㅋㅋ
문 대통령 까대던 사람들이, 똑같은 이유로 이 대통령 까대는 거죠.
당연히 이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이 쉽나요?
검찰 출신이 아무리 지 입으로 '개혁' 한다고 해봤자, 이젠 못 믿습니다.
그리고 지지자들의 '비판'은 정치인에겐 당연한 것입니다.
'지지 = 비판'은 함께 가는 것이니.
인간은 신이 아니니 완벽할 수 없고,
특히, 정치에서 제도를 바꾸는 것은 혼자할 수 없는 것이죠.
즉, '잡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개혁대상'인 검찰은 당연히 최선을 다해 방해하려 하는 것이고,
뭐, 도청이나 검찰케비넷에 약점 잡힌 의원들은 '수박'이 되는 것이고,
이재명 대표 감옥에 보내는 것에 찬성한 것.
정치에 우연 따위가 있나요.
지켜봐야죠.
그렇지만, '개혁'이 빨리 이뤄지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의 입장 역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비판적 목소리'들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동력'이 될 수도 있구요.
이재명 대통령의 '짬밥'을 믿어봅시다.
그러나 완벽한 신은 아니니 모자람이 있을 수 있고, 필요할 땐 우리가 열심히 힘을 실어줘야겠죠.
(+)
분명한 것은,
'개혁' 못 하고 정권 바뀌면, 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먼저 죽을 거란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검찰이 아무리 개혁 당하지 않으려고 발버둥 쳐봤자, 결국, 반드시 '개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죽이지 않으면 죽는 게임입니다.
검찰 개혁안이라고 들고 온게 원래보다 강력한 검찰이라고요?
제정신인가요?
아무리 잼통이 공론화해서 치열한 토론을 벌이라고 떡밥 던진거라고 해도
정성호 봉욱 적당히 해야죠
검찰개혁 하라고 앉혀놓은놈들이 검사편이라니
문통때 그렇게 해서 검찰개혁 흐지부지 된거 잊었나요
그니까, '과거'의 실수를 통해 현재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왔죠.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나 봉욱 같은 자들에게 속을 짬밥은 아니니까요.
검찰출신 그리고 수박들이 아무리 설쳐봤자, 소용 없다고 봐요.
지금은 '과정'이고, 쓰레기들을 쳐내면서 '목표'로 접근하고 있죠.
(유시민 작가가 '도청'과 '검찰케비넷'을 언급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역시 이를 모를 리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검찰을 죽이지 못하면, 역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죽어요.
이걸 그냥 어설프게 넘어갈 리가 있나요?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 쓰레기들이 다 달라붙었어도, 안 죽고 살아돌아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반드시 참극을 부른다'는 것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죠.
불만인 건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일단, 봅시다.
검새들이 뭐라고 이렇게 나라가 시끄러워야 하냐...
이딴 검새들 권한 축소하려고 검찰개혁하려는건데 이게 뭐하자는건지...
컨트롤을 못하는건가?
아님 그냥 역할분담 하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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