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든 지지자 고작 2~3명, 지난해 긴장감은 흔적조차 없어...
출처서울의 소리 - https://amn.kr/56618
‘윤 어게인’을 외치며 법원을 에워싸던 자유대학 등 매국극우·내란 선동 세력은
흔적만 남긴 채 붕괴했고, 소수의 잔존 세력만이 초라하게 ‘무죄’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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