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야당의 망국적 패악을 보라고
국민들을 깨우기위해 비상게엄 때맀다.
국헌문란과 폭동이 안된다는것만
헌재넘들이 잘 설명하면
잘 정리되겠거니 순진허게 생각했다.
내가 이런 바보다.
이런 바보가 무슨 친위쿠테타를 하나?
국민들이 계몽됐다고 응원해주면
아하 이게바로 나라구하는거다
현대문명국가에서 꼴랑 맻시간짜리 게엄가지구
모든 수사기관들이 미칀듯이 달려들어
조작과 왜곡으로 광란의 칼춤 내란몰이 시전헌다
어둠의세력 민주당은 이리떼
국회투입된 병력 비무장 빈총들고
수천명 군중에게 둘러쌓여 폭행당했다
국회 비상게엄해제의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해제요구됬잖냐
그 누구도 방해하지않았다
(중간중간 목소리가 커지고
얼굴이 벌개지며 헛웃음도 쳐가며)
마지막 끝자락까지도 죄질이 아주더럽고
반성의 기미라고는 단0.1도줫도 없음ㅋ







































해제 못했더라면 끙찍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을~
민주주의를 짓밟은 네가? 아닥해라
너는 반드시 사형집행 당해야 한다
해제 못했더라면 끙찍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을~
민주주의를 짓밟은 네가? 아닥해라
너는 반드시 사형집행 당해야 한다
귀여니 너는 어떠한 판결을 내릴꺼니?
=> 영구독재를 노린 친위쿠데타가 분명한데 경고성 계엄이라는 핑계를 댄다. 전 세계 역사상 경고하려고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은 없다. 경고하려고 국회와 선관위에 군대를 투입하나~~???
아주 능숙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임
최측근의 말로써 이미 증명된 천하의 XX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지, 저 사람 완전 바보다.”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쳐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야간투시경까지 준비해와서 국회 전기까지 내리는 시도를 전국민이 생중계로 다봤는데.
빈총 들고가며 야투경 챙기는 모지리가 있냐?
니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멍멍이 소릴한다는걸 모르는거야.
저런게 이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내가 쪽팔리다.
진짜 끝까지 구질구질하네
윤아기안들 응원하는 게 독인줄도 모르고
윤석녈이만 나락 가게 생겼네
지금 이란 사태가 남 일이 아닐수도 있다 생각하면 정말 저 내란동조세력들은 다 사형 시키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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