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한 자문위원단 기자회견의 핵심 단어는 배신.
누구에 대한?
바로 국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배신.
요약하면 자문위원들 들러리고 검찰들, 검찰 출신들에 주도하에 이뤄진 법안.
그럼 여기서 대체 누가 이런 천인공로할 짓거리를 주도했느냐의 질문.
정답은 딱 하나!
법무부 장관 그리고 민정수석.
둘의 공통점? 뿌리가 검찰.
이 두 사람은 아마도 김앤장에 제출할 이력서가 필요해서 법무부 장관을 하고, 민정수석을 하
고 있다는 확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옛날 스스로가 했던 말을 다시 되새겨야 할 듯.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배운 점 한 가지. 바로 저것들을 인간 대우해줬다는거.)






































이런글 왜쓰시는거에요?
정성호 봉욱이 뭘잘못했어요?
정장관이 법사위에서 이재명정권의검찰은다른다말한건 실언했다 생각합니다
그외 정장관 봉욱이 무슨잘못을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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