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조현병환자라고 해도돼요. 진짜 관심종자라고 해도 돼요. 그러나 제 머리 속을 지금 다 뜯어낸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 미성년자 애 때문에 그렇게 안하면 잡혀가요. 설령 그렇게 하시고 혼자남으시고 조현병환자 되시는 겁니다. 해도 돼요. 얘는 어짜피 혼자 살아남아요.)
"한동훈 이제 필요 없는 사람이다." 했는데 3일 뒤에 국민의 힘에서 제명시켰어요. 이거 아니면 저 다시는 부산경찰청에 조현병 만든거 책임 안 물을게요.(아마 스님이 생각을 적어서 알리는가봐요. 제가 계속 정신침략기술을 알렸자나요.)
그리고 "강원경찰청장을 부산청장으로 보내고 경남청장은 비수사부서로 보낸다". 이것도 생각한거에요. 이거는 부산의 죽음의 거리 생각해서 이랬던 겁니다. 이거 100%맞췄어요. 토시하나 안 틀리게 맞췄어요.
그리고 지금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시키는 사람은 저도 이유를 모르는데 아마 언론사에서 기분 한번 나쁘게 했는데 제명시키는거에요.(이거는 근거부족인데 나와서 놀랬어요.)
그리고 양구에 군대에서 군인들 총 치우고 삼단봉을 하자는 것도 그대로 나왔어요. 그러나 저는 새벽에 예전에 민간인이 군인을 칼로 찔러서 총을 탈취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래서 반대를 했는데도 나왔어요.
예전에 민생지원금에서 3만원은 지방 5만원은 도서산간지역, 30만원은 저소득층 이거 토시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한거에요. 저는 국가의 기획안을 알 수 없어요.
아무래도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곳에 정신과 의사가 있어야 할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로 써먹었다면 써먹은게 사실입니다. 하고 알려야 할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내부 사실에 대해서 그리고 그 가족이 사고낸거를 사실대로 말한거에요.
그러니까 얘는 뭘해도 되니까 써먹지마세오.
아무래도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들에 정신과 의사를 앉혀놔야 할거 같아요. 아니면 얘 조현병환자로 하거든요.^^
그냥 정신병자라 하시고 이런 우연조차 가정하지마세요. 저는 바른 길로 가면 됩니다.
사실 제 마을에 어떤 사람이 깨강정을 파는데 마음 속으로 "하... 저 전직 경찰 멋도 모르고 장사시작했네."하고 그냥 새벽에 자기전에 생각하고 꼬치나 타코야키를 파는게 좋겠는데 하는데 3일만에 팔기시작하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두 개다 장사를 하더라. 분명히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을텐데. 이런 우연이 발생할 수 있나요? 누군가가 생각을 뜯어서 그렇게 하라고 말한거겠지요.(이거부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그냥 길걸어가는데 그냥 지나가면서 말 한마디 해서 그걸 그대로 써먹었다고요? 장사를 그렇게 하나?
머리 뜯지마시고 절에서 스님있는 곳에 정신과 의사 앉혀 놓으세요. 아마 국운 맞추는 사람도 이 정도로 정확하게는 못 맞출텐데?
(그래서 머리가 어느 정도 있는 애니까 미리 생각한거를 다 적어놓고 이걸 써먹는가 보자. 이렇게 할려거 했는데 이렇게 하면 이제 위에서는 우연을 가장 한 조현병 입니다. 하고 안 쓸겁니다.^^ 제가 바봅니까? 그러면 의사는 처음부터 조현병환자이지요. 하죠.)
그러면 그 스님이 양심선언하시겠죠. 왜냐면 결국은 머리를 뜯어내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스님 도망다니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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