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4134527070
마약및 강력 범죄 현장 수사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백해룡 경정에게
동부지검 임은정 검사장이 수사할 최대의 환경을 제공 했는가.
동부지검은 왜 인천마약 사건 실체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수사를 종결 시키려 하는 것인가.
앞뒤가 너무 맞지 않다.
애당초 이 사건은 검찰 집단 일부가 수사 대상 이였기 때문에
검찰이 수사지휘를 맡았서는 안되었다 본다.
백해룡 경정이 포함된 특검으로 가야 했다.
이번에 임은정 검사의 정체성이 의심 스럽다.
한때 검찰 개혁을 부르짓든 사회 정의에 그를 높이 평가 했지만
이번 마약수사의 절차를 지휘하는 수사 형태를 보고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한때 그의 행적은 소영웅주의 감상에 빠진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아니였든가 하는 생각도 든다.
백해룡 경정에게 수사할수 있는 모든 환경을 제공하고 난 뒤에 이런 결론을 내린다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지만
오히려 백경정 수사의 발목을 잡는 방해를 하려 했다면
무엇하려 마약수사를 하는지.
엄청난 양의 마약범죄 모습은 드러 났는데
그 사건의 실체는 없다.
이게 말이 되는것인가
역시 검찰집단은 국민들이 신뢰 할수 없는 집단이라는 것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같다.
임은정 검사장도 역시 같은 검사 집단의 인물에 불과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
검사 집단이 개입 되지 않는 공정한 수사를 위해
특검 수사로 갈수 밖에 없을것 같다
도체 인천 마약수사 뒤에 어떤 거대한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폭탄이 있는지
단순히 검찰조직을 보호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이것보다 더 큰 거대한 숨겨야할 괴물이 있는지
진짜 의구심이 생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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