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가가 훅 찌른게 아니라
폴짝 뛰어올라서
목을 찌름
(머리칼 전체가 훅 뜰정도로 휘청)
반드시 죽이겠다는 목적성을 가짐
아래 놈들은
현장 물청소 담당 경찰들
(그리고 그 윗선)
급하게 생수 뿌려가며 후다닥 물청소함
내란의 촉수는 아직도 여기저기 뻗쳐있습니다.
사상자없는 계엄이라 사형구형 과하다는 놈은
주둥아리에 신발을 처박아 버리세요

reds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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