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지하상가에서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와서 아마 부산진경찰서에서 출동했을 겁니다.
그러나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면을 가는데 지하철 안에서 머리에 환영을 넣습니다. 저의 얼굴을 때려패고 칼로 머리 주위를 흔드는 짓을 했습니다. 저 보면 조현병 심각해보이죠?
그래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곳에 정신과 의사를 놔두라고 하는거에요.
아 그 환영은 또 니가 조현병이 심각해서 그러는거 아니가? 제가 알려드렸자나요. 얘는 그 근거가 충분하다고.
정신병원에 진료 받는 날인데 그날 병원에 있는데 환영을 넣길래 참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그걸 간호사한테 알려서 쟤 지금 환영넣고 있다고 알렸는데 "저는 괜찮다."했습니다.
그 사람은 아마 얘가 그 당시에 절에서 환영넣는거 아는 사람 일 겁니다.
그런데 저는 또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많길래 조용하기 위해서 노력한거에요. 그런데 순간 이 말 한마디는 했습니다.
"이 여자에 무기징역이다." 이 말 한마디 하고 내렸습니다. 그러면 일단 지하철은 조용히 갔죠?
기분 안 좋은 상태에서 가는데 지하상가에서 길 걸으면서 상대방이 시비 걸다가 다 터졌습니다.
그래서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왔을겁니다.
순간 지하철에서 저거 버티면 엄청난 압박이 들어옵니다.
얘는 인생이 배려인 사람인겁니다.
아무래도 수사작전자 경찰청 본청 감찰과에서 잡아야 할거 같은데....^^
아마 사람들이 "저 머시마 저런 애 아닌거 같지 않나? 애가 생긴것도 멀쩡하게 생기고 잘생겨가지고 저런 짓을 하거든."
여자들아 너무 고맙지 않니? 얘 이거 전부 다 버티는거다. 내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데 니가 사귀는 남친 있자나... 니랑 사귀는데 이 상태에서 사귀면 너를 너무 사랑하지만 진짜 너무 사귀는 게 힘들어서 진짜 떠난다. 그냥 니 하나 안 사귀면 그만이라고 한다.^^
그래서 너네 뒤집어지면 이제 니가 다 버텨야 하는데 너네 전부다 다 죽는다고 알려주는거다.
하나 알려주면 부산금정경찰서도 이렇게 하다가 사고터졌다. 아마 어디에 밥 한번 먹을려고 갈려고 한건데 지하철 안에서 계속 쑤시다가 또 다 터졌다.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아마 절에서 하는거면 국회의원 아니면 대통령이에요.
얘는 그래도 세상 생각하는거다. 애가 참 잘 배웠죠.
부산경찰청장님. 그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 얘를 어릴 때 가르치신 담임선생님이나 대학교수한테 물어보세요. 얘가 이럴 앤지. 한번 알아보시고 무슨 문제가 있길래 이런지 한번 알아보라니까요.
지금 수사에 문제가 있자나요.
또 이런 말 하겠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로 억울해 할 필요없다."
진짜 와서 직접 이런 말하고 가던데.
하나 알려주면 얘 이래도 즐긴다. 이게 얘의 천부적인 능력인거다.
아마 운명가가 이 말을 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면서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소탈하게 웃는 걸 즐거워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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