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회의원은
악역 맡은 배우고
민주 국회의원은
선역 맡은 배우입니다
공연 중에는 칼 들고 총들고 싸우다가
공연 끝나면
같이 나가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참 연기하기 힘들다
이러는 사이입니다
박은정 같은 국회의원이
국힘당 사람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걸 보면서
느끼는 게 있으시길 빕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저런 꼴 보면
못삽니다
너는 어떻게 아냐구요?
저야 국회공무원도 알고
시의원도 알고
국회의원도 알고
피디도 알고
기자도 알고
...
구라가 전문인 사람들 말 중에도
공통되는 게 있죠
그게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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