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분당 흉기난동범 최원종, 피해자 유족에 4억4000여만원 배상”
최씨 부모에 대한 배상 청구는 기각…유족 “항소하겠다”![]()
최씨는 2023년 8월 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AK플라자 분당점과 연결된 수인분당선 서현역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을 들이받은 뒤, 차에서 내려 백화점으로 들어가 9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으로 모두 14명이 숨지거나 다쳤으며, 피해자 가운데 최씨가 몰던 차량에 치인 김씨와 이희남(당시 65세)씨는 치료를 받다 숨졌다. 최씨는 이 사건으로 2024년 11월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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