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만 빼달라고 했습니까"
(나경원, 한농운 1:1 토론에서 울먹이며)
"시끄러임마"
(희대의 명언 등극. 이준석 국회지각 도착. 소리만 지르지말고 들어가자는 보좌진 말에)
"어떡하냐 문수야" (김문수 국힘 대선후보 배제)
"아버지" (김문수 국힘 대선후보 확정후)
(이수정 SNS)
"인원이란 말을 써본적 없습니다"
(1분후)
"불필요한 인원을 통제한다는 목적으로....."
(윤석열 재판 중 발언)
"맞서 싸우지 않을 것"
(한덕수 트럼프 관세관련 외신 인터뷰)
'밟으면 발 뚫릴 것'이라고 맞서 선방한 현정부 관세협상팀과 극명한 대조
"부산시민 25만원 필요없다"
(부산시의원 박수영, 정부 민생지원금 관련 발언.
다음날 본인 SNS에 후원금 모금글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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