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고소했었잖아. 경찰에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과 모욕 모두 인정이 된다고 했었거든.
그런데 특정성이 약하다고 반려가 됐었거든. 내가 여기 유게에 만나는 지인들도 있고 서로 알고지내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는데도 너무 전파성이 약하기 때문에 특정성을 인정받기 어려우니 보완을 해달라고 했었지. 그냥 귀찮아서 자료 보강해서 경찰서 들락거리기 싫어 관둿었거든. 근데 니가 다른 사람한테 금융치료 운운하는 꼴을 보니 정말 웃긴다. 내가 고소했다고 하니까 니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과 모욕을 했던 댓글 다 지웠더라. 내가 너 고소했는데 특정성 약해서 반려 됐는데 보강할거라고 했더니 협박하냐고 했었지? 니가 그랬었는데 지금 금융치료 어쩌구 저쩌구 하는 니모습이 웃기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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