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발단이긴 한데...상당히 미안해지네...;;;
근데 오해는 마..see를 meet으로 오해한 해석 능력을 탓해야지..이건 몇번이나 이야기 해 줬어...^^
뭐...혼자 급발진해서 차끌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질 않나(것도 누굴 패러(폭력행사) 간거) 인증한답시고 아무말이나(명지다리) 내뱉지 않나...그리고 하루 자고 일어났더니 인증한답시고 본인이 이래저래 올리다가 이름을 공개하질 않나...
내가 어제 거길 나갔어야 했나 싶기도 해...근데 진짜 못 갈 이유가 있었거든...^^(찾을 수 있을꺼야)
뭐...그걸 떠나서 낮잠자고 왔드만 고소를 했더라고? 누구누구를 했는지는 모르지만...잘하면 기획고소로 말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그건 알아서 하고... 그럼 나도 슬슬 준비는 해야겠지??
이렇게 개념없는 2찍이 직접 내 정보를 깠다라는 정도가 있고, 진짜 지인들이 보배를 하고 있다라는걸 인지해야 한다는거지...
요정도로 지인이 알고 있어야지(저 오톡방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음) 26년 1월 15일에 가입해서는 특정성 성립이 되겠냐??
그리고 일아이아이일아이일일일아이일(한글로 풀기 어렵네...너 경찰서 가면 이렇게 풀어서 말해야돼...알아?)이 댓글 달았던 걸로, 또 다른 말투나 이런걸로 종합하면...난 니가 누군지 알겠거든...그 남은 1%도 니가 결국 말을 해줬어. 근데 그게 널 특정하진 않아..왜냐고? 난 현실의 너를 모르거든...니가 다계정으로 설쳤던걸 알 뿐이지...^^
뭐가 됐든...한번 잘해봐...^^
아~~~폭력을 쓰겠다라는 의도로 (_______________)에게 공포심을 심어준 협박건은 시간이 지나면 혐의가 옅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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