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26일 북무인기가 서울 한복판과 용산대통령실, 인천 강화도를 선회후
무사히(?) 돌아간 사건이 의심스럽다고 수차례 글 올린적 있습니다
북무인기 사건이 당췌 이해가 안가는 사건입니다
정찰도 아니고 , 공격도 아닌 윤석렬의 평양 무인기 도발과 입장만 바뀐 사건으로
서울쪽 주공 무인기 남한측 비행시간이 6시간, 시속80km로 계산하면 480km 날라다닌겁니다
휴전선에서 서울 끝까지 거리 생각하면 군발표 항적이 의심스럽습니다
고정익에 공격헬기 실탄사격했고, 무인기는 GPS따라 순항했는데 격추 실패
윤석렬 외환의 시작은
북무인기로 위장한 미확인 무인기 도발 -> 드론작전사령부 조직 -> 민간무인기 회사 조직
-> 평양측으로 무인기 고의 발견목적 도발 -> 12.3 계엄으로 이어지는거 아닐까 싶네요
이번 무인기 사건의 주인공이 상기 민간무인기 회사와 관련있다고 하니 더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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