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은 1904년부터 조선 경제를 갈아 먹는다.
고리대금 차관을 반강제로 주며 조선의 경제를 교묘히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이를 간파한 대구 서씨 서상돈, 경주 김씨 김광제 등 선구자들이
1907년 초 대구에서 시작한게 전국으로 번진 국채보상운동이다.
IMF 금모으기 운동도 민족정신 이런 DNA이다.
그후 결국 일제에 강제 병합되었지만 선구자들은 꾸준히 독립운동을 했다.
그 중심지는 대구였고 대구는 유럽에서 동양의 모스크바라 했다.
100년전만 해도 그리 했던 대구와 경상도이다.
박정희 독재에 제일 많이 저항한 곳도 대구와 부산 경상도였다.
그런 대구와 부산이 지금은 수구꼴통 집산지가 되고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 본산이 되었다.
애국자들은 100년전, 50년전 다 처형되고
조선을 못떠난 왜놈들 본거지가 대구와 부산인가?
해방후 일본인 20만명 가까이가 돌아가지 않았다.
그들이 모인 곳이 대구와 부산이다.
1945년 80년이 지났다.
일백년 잔류한 왜놈들의 뿌리가 무럭무럭 자란 곳이 경상도이다.
그래서 일배라 하는거다.
우리는 독립운동 성지 대구를 수복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안그러면 목숨바쳐 조국에 충성했던 대구 선조들이 너무 억울하지 않나?







































일단 요거 두개부터 폭파시키지 않는 이상
희망없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