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무실이 있는 건물 주변은 대구에서 유동인구가 많기로는 동성로 다음일 것입니다. 여기에 신천지가 일주일에 2~3회 나타나 차를 나누어주거 찌라시를 돌립니다.
본인은 점심시간에 이들과 마주치면반드시 고함을 질러줍니다 "이 아지매들아 가정 다 내버리고 여기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니들 처럼 가정버리라고 하고 있나... 이만희 개새끼는 뒈지지도 않나" 라는 식으로 퍼부어 주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들 한번씩 돌아보고 갑니다.
그래봤자 그 여자들이 정신차지지도 않을 것이고 그럴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사람들이라도 신천지가 뭔지는 알으라고 환기시켜주는 겁니다.
윤가놈이 대통령되고나서 공공연히 나왔고 그때부터 나와 싸워왔으니 3년은 족히 넘은 듯합니다.
나가는 구역이 자주바뀌는지는 몰라도 몇번 보이던 여자도 몇달 지나면 다른 여자가 나오네요.
아산 어디여
아산 어디여
성서에 나오는 엘리야처럼 죽음 거치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고
그렇게 스토리를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만들어 놓은 훌륭한 수익시스템을
그냥 포기할 사람들은 아니니까요.
맛동산에지파이 생각나네요!!
제가 사는 천안에도 있고
아마 전국 웬만한 도시에는
전부 있을걸로 추상합니다,
이번 기회에 철두철미하게
수사를 해서 완전하게
끝을 봐야합니다!!
본인은 점심시간에 이들과 마주치면반드시 고함을 질러줍니다 "이 아지매들아 가정 다 내버리고 여기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니들 처럼 가정버리라고 하고 있나... 이만희 개새끼는 뒈지지도 않나" 라는 식으로 퍼부어 주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들 한번씩 돌아보고 갑니다.
그래도 지나가는 사람들이라도 신천지가 뭔지는 알으라고 환기시켜주는 겁니다.
윤가놈이 대통령되고나서 공공연히 나왔고 그때부터 나와 싸워왔으니 3년은 족히 넘은 듯합니다.
나가는 구역이 자주바뀌는지는 몰라도 몇번 보이던 여자도 몇달 지나면 다른 여자가 나오네요.
건물도 엄청 크고 주말에 지나가다 보니
그 넓은 주차장이 꽉참
헌금 내고 십일조도 내는 사람 엄청 많음 ㄹㅇ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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