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의식을 얘기하면
구시대 사람으로 취급 받는 요즈음....
의사한테 소명의식 얘기하면 뻔뻔스럽게
의사가 봉사직이냐?
그 따위 소리하는 시대죠.
검사도, 기레기도, 고위공무원도
소명의식은 개나 줘버리고 직장인으로 전락한
이 시대에
감투 쓰고 할 일 안하면 죄라는 걸 확실히 해준 판결이라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한덕수 이 인간은 국무총리 자리가
제 놈 가문 명예나 빛내는 감투에 불과 했던 모양입니다.
아 대 이을 자식도 없나?
스티븐 킹의 소설 랭골리어에 보면 그런 말이 나옵니다,
"비행기 기장에게 높은 연봉을 주는 이유는
평생 한 번 올지도 모르는 위급한 순간에
값어치 하라고 주는 돈이다 "
총리로 온갖 호사 누려 놓고
위기의 순간에 기회주의로 일관했던
쓰레기를 심판한 명판결이었습니다 ~~





































이런 저런 핑계대면서 병보석으로 나올 준비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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