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주 절대화 → 상징 인물 중심
특정 인물의 말·뉘앙스가 판단 기준처럼 작동
2. 선민의식 → “우리는 깨어있다” 정서
타 커뮤·대중은 속고 있고 우리는 진실을 안다는 분위기
3. 외부 정보 차단 → 출처 불신
4. 조중동·타 매체는 자동 기각, 내부 서사 우선
5. 비판자 악마화 → 프락치·알바 프레임
6. 내부 비판도 “저쪽에서 왔다”로 정리
7. 과도한 헌금 → 자발적 후원 미덕화
후원이 신념의 증표처럼 소비됨
8. 논리보다 감정 → 분노·조롱 드라이브
9. 팩트보다 ‘웃김/분노 유발’이 더 강력한 동력
10. 종말 담론 → 늘 위기 상태
민주주의 붕괴 직전, 항상 지금이 가장 위험함
11. 비밀 교리 → 맥락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오래된 떡밥·내부 밈을 모르면 대화 불가
12. 이탈자 위협 → 변절자 서사
나가면 “본색 드러남”으로 정리
13. 정체성 해체 → 개인보다 진영 우선
개인 의견보다 “우리 편인가”가 먼저
14. 질문 금지 → ‘눈치 질문’ 문화
방향 어긋난 질문은 비추 폭격
15. 일상 침투 → 정치적 독해의 만능화
연예·스포츠·사소한 사건도 정치 은유로 환원
16. 언어 세뇌 → 딴지체·조롱 문법
특유의 말투와 비꼬기가 소속감 표식
17. 피해자 책임 → 전략 실패도 지지자 탓
결과 안 좋으면 “우리가 더 결집 못 해서”
18. 포교 집착 → 퍼나르기·바이럴 자부심
다른 데 퍼지면 ‘우리가 판 깔았다’는 쾌감
19. 과거 왜곡 → 예측 실패의 재해석
틀린 전망도 “큰 그림에서는 맞음”
20. 법·규범 무시 → 명분 있으면 막말 OK
‘저쪽이 더 나쁘다’로 수위 정당화
내부 감시 → 추천/비추로 태도 교정
시스템 자체가 규율 장치
공동체 의존 → 여기 아니면 숨 막힘
딴지식 해석 아니면 답답해짐
빠른 친밀감 → 닉네임만으로 동지화
처음 보는데 오래 안 사이처럼 말함






































박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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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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