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진의 뉴스직격'에서 -
< 기자 1 >
청와대 쪽 반응이 생각보다 격했다
"자꾸 대통령을 판다"라는 워딩을
기자에게 직접 쓰기 쉽지 않은데 격앙됐더라
정청래쪽은 계속 전화받아서 기사 단독으로 내보는데
청와대는 당무 개입이라는 논란과 부담 때문에
방어적으로 원론만 얘기했더니
마치 정청래가 원하는 그림처럼,
정무수석에게 운을 띄운게 마치 청와대와
조율하고 논의한 것처럼 그림이 나오니
참고 기다리다 딱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거 같다
< 기자 2 >
불쾌한 기색이 있더라
처음에는 대변인이 몰랐다는 식으로 브리핑 했다
그리고 나서 파문이 일어나니 좀 잠재우기 위해
'실은 연락을 받은게 맞다' 이렇게 무마했는데
그 이후 당에서의 행태, 보도되는 부분들이
마치 대통령과 논의해서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그런 멘트들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청와대가 격앙된 분위기로 돌아섰던 것 같다
친문 3명 정청래, 조국, 김어준이 지금 김민석 여론조사에 넣고 장난질하고 있음
왜? 이 새끼들이 당대표 유임하고 민주당을 친문으로 장악할려는 속셈임.
어디 감히 김민석 총리한테 장난질을 해? 간이 배밖으로 나온거지
정청래의 난 이라고 표현들 하고 있고, 곧 이재명에 의해 진압된다.
청와대, 아직은 경고로 끝났지만, 지켜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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