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뒷배는 미부통령 밴스와 공화당인거 같다.
얼마전 김민석 총리와 밴스 부통령 회담에서
밴스는 쿠팡 문제를 많은 시간 이야기 했다.
주가 20$ 시총 50조원으로 순위에도 없는 쿠팡을
미국은 왜 이리 신경쓸까?
쿠팡이 대미 관세 25% 협박한다고?
난 밴스와 공화당에 대한 로비라 본다.
한미 제 2인자들 회담에서 밴스는 쿠팡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하구만은 난제 중에 하필 쿠팡 따위를....
이보다 더 명백한 심증이 어디있나?
미국인 99% 쿠팡이란 회사 모른다.
늘 그랬듯이 국민이 나서야 한다.
물론 쿠팡이 편하고 이익이고 유용하기 하지만
불편해도 소비자가 乙이고 쿠팡이 甲인가 말이 되나?
아닌건 아닌거다.
돈 몇푼 손해봐도 이건 대한민국 국민들 자존심이다.
故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다.
일본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고.....








































최근에 미국 의원 몇명도 지랄해대는거 보면 ㅋ
쿠팡은 미국 제품. 농산물을 아시아 전역에 수출할수있는 인프라를 갖추고있었음
로비 뿐만아니라
수출 기업 이 한마디면 미국에서 파급력 존나 쌤
미국은 값싼 소비재를 수입하고 비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수출하는 나라입니다.
와!!전세계 최고의 무역강대국인 미국이???
어설프게 알고있는 지식을 확증편향되게 머리속에 담아두고계시네....ㅋ
남들이 뭐라하면 다시한번 알아보고 인정도 하고 그래야 참된 인격과 지성을 가질수있습니다.
네플릭스 영화 공짜로 볼수있네 요즘 영화골라보느라 시간잘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