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인이다.
본명 Bom Kim ...1978년 강남 서초에서 태어났고
7살에 현대 직원이었던 아버지가 미국 주재원 발령나며
줄곧 미국에서 생활했고 아예 이민까지 해서 미국인이 되었다.
당시 정서로는 지위를 이용해서 조국을 배신한 행위이다.
디어필드 아카데미와 하버드대학 이준석 선배이다.
이 아이의 관념은 우리와 많이 다르다는걸 인정해야 한다.
그 아이 관점으로는 대한민국은 전세계 200여국중
하나일 뿐이고 돈벌기 좋은 곳일 뿐이다.
미국 이민 2세,3세들 보면 훌륭한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쓰레기인게 대한민국을 쓰레기로 보기 때문이다.
합당한 사정이 있어 면제이든 방위든 현역이었든
법적 의무를 한 사람만 난 대한민국 남자로 인정한다.
조국 지키는 군복무 마다하는 자는 대한민국 남자 아니다.
그런 자와는 사업도 대화도 대한민국에 대한 공감이 없기에
어른 취급 못하고 극단적 적개심이 든다.,
일본 문부성 1호 장학생 아비 따라 일본에서 잠시 살던 윤석열이
허우대 멀쩔함에도... 일본에서 태어나 군복무는 고사하고
거총도 할줄 모르는 이명박이나 그들에 비하면 이범석 쿠팡은 양반이다.
왜? 미국인이 되었으니까.....
그런 자들이 대한민국 리더라는게 국민은 불행한거다.
미국에서 상장해서 주가 20딸라 시총 불과 50조 회사가
트럼프와 밴 부통령을 움직이는건 대단한 로비력이다.
그럼에도 쿠팡은 다국적 기업이 아니다.
거의 대한민국 매출이고 추가하면 대만 정도이다.
미국 기업이라지만 미국인 99% 쿠팡 모른다.
이런 어처구니가 언제까지 계속 생길지 어처구니다.







































왜 이런 애들이 대한민국에서 성공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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