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개월간 유럽 배낭여행을 했다.
공무상 유럽 출장 경험이 많아서 어려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구석 구석 배낭여행은 다르다.
런던 히드로 인 파리 아웃으로 정했다.
이때 못가본 나라는 그리스, 포르투갈, 불가리아와
북유럽 3개국 정도로 웬만한 나라는 다 본거 같다.
유럽은 특이한게 가는 교통편마다 강아지가 있다.
열차나 버스는 물론이고 비행기까지....
특히 TGV로 장거리 이동시 내 옆자리에 래시같은
대형견이 나와 눈맞주치며 내내 있었다.
여전히 유럽은 그런지 모르겠지만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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